2008년 11월 11일
2차 여름휴가...
1차의 암울한 기억을 뒤로하고,
힘차게 다녀왔던 2차 여름휴가...
사실 여름은 아니었고, 가을 단풍놀이겸 다녀왔다.
10월 19일~21일
숙소가 지난번 보다 훨씬 좋았고,
날씨 및 기타 여러가지 들이 모두 좋았던 여행이었다...
# by | 2008/11/11 16:07 | My famil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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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회사와 가족사이에서 고민하면서 살았었는데,
최근에 생각을 조금 바꾸고 나니 아주 편합니다.
정신없이 살기는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서울 오실때 연락주시면, 밥이라도 한그릇 대접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