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동창모임...

최근 중학교동창녀석중 한명이,
친구들 연락처를 모은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 이후 얼굴도 잘 기억나지 않는 친구들 몇과 통화를 했다.

그리고 지난주에는 카페 개설과 관련된 소식이 들려왔다.

http://cafe.naver.com/yangbo32th

자주 들러서 친구들 소식이나 알고 살아야 겠다.

by strAwmAn | 2009/10/20 13:35 | A daily incident | 트랙백 | 덧글(0)

섬집아기 -- 용재오닐

돌아가신 어머니가 생각난다.

http://sunmee.com/zbxe/board17/496

사실 아들 태민이가 태어난 후 지금까지 이 노래를 1,000번도 넘게 불러준것 같다. "섬집아기", "솜사탕" 등을 불러주면 어느새 잠들어 버리는 천사같은 태민이...

우리 어머니도 날 이렇게 사랑하셨으리라..

by strAwmAn | 2009/10/12 12:52 | A daily incident | 트랙백 | 덧글(5)

vpnc rebuild...

NM-applet을 통해서 회사 VPN에 접속하는것을 성공했지만,
연결을 끊을때는 정상적이지 않았다.
매번 # sudo vpnc-disconnect 를 입력하는 것이 귀찮아서...
vpnc 소스에 application string을 강제로 박아서 build를 다시 했다.

# mkdir tmp_dir
# cd tmp_dir
# apt-get source vpnc
# cd vpnc-0.5.3/
# vi Makefile (ssl 관련된 부분을 comment out)
# vi config.c
        asprintf(&version, "Cisco Systems VPN Client %s:%s", VERSION, uts.sysname);
를 아래와 같이 변경..
        asprintf(&version, "Cisco Systems VPN Client 4.8.00 (0490) Linux");

# debchange -v 0.5.3-1+hybrid
# dpkg-buildpackage
# dpkg -i ../vpnc_0.5.3-1+hybrid_amd64.deb

이상.. 끝..

추가로 NM-applet에서 vpn 설정을 할때,
NAT Traversal를 Cisco UDP 에서 NAT-T로 변경을 해주어야 한다...

by strAwmAn | 2009/09/21 13:19 | Tech | 트랙백 | 덧글(0)

network-manager-vpnc...

Ubuntu Jaunty 에서 vpnc를 통해서 회사 vpn에 연결하고 싶어서..
몇가지 찾아보던 중에 두가지를 고쳤다..

일단 Linux에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는 vpnc 패키지는 license 문제로 인해 openssl 모드(즉 vpn 접속시 hybrid mode)가 지원이 되지 않는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패키지를 리빌드 하여 사용한다.

하지만 network-manager-vpnc를 통해서 연결하기 위해서는 해결해야 할 문제가 또 있다.

일단 NM-vpnc 에서 hybrid mode를 가능하게 해주는 패치된 버젼을 인스톨 한다.
==> http://ppa.launchpad.net/sroecker/ubuntu/pool/main/n/ 여기서 받아서..
그리고 기본적인 설정을 한 후...

# mv /usr/sbin/vpnc /usr/sbin/vpnc.real
# cat > /usr/sbin/vpnc <<EOF
#!/bin/bash

/usr/sbin/vpnc.real --application-version "Cisco Systems VPN Client4.8.00 (0490) Linux" \$@
EOF
chmod +x /usr/sbin/vpnc

이렇게 하면 연결된다..

이것은 회사의 VPN concentrator가 Application version string 을 체크하여 정확하게 일치하지 않으면 reject 한다.
그래서 vpnc를 build 할때 Application version string을 embedding 시키든지..
아니면 위와같은 형태의 wrapper 를 만들어서 사용하면 가능하다.

이제 CLI로 vpnc 명령어를 입력하지 않아도 된다.
쿠쿠쿠..
아래 screenshot 중.. 왼쪽 화면의 우측 상단을 보면.. NM-applet에 자물쇠가 보인다.. 흐흐흐..

by strAwmAn | 2009/09/18 13:50 | Tech | 트랙백 | 덧글(0)

Ubuntu Jaunty 에서 TFTP 서버..

오늘 시스템 설치와 관련하여 PXE 환경을 만들었다.
DHCP, TFTP, BIND, APACHE 이렇게 설정을 해서 만들었는데...
PXE 부팅을 하여 리눅스를 인스톨 할 장비에서 아래의 에러 메시지가 나왔다.

"TFTP server does not support the tsize option"

아직까지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했던 거라서 황당했지만,
googling 을 통해서 아래의 해답을 구했다.

PXE 부팅을 위해서는 tftp 서버가 tsize option을 지원해야 한다고 하네..
Ubuntu 에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는 tftp 서버는 두가지가 있다.
tftpd, tftpd-hpa
이중 tftpd-hpa가 tsize option을 지원한다고 한다.

그래서 tftpd 서버 대신 tftpd-hpa 를 인스톨하고 문제를 해결했다.


by strAwmAn | 2009/08/27 19:49 | Tech | 트랙백 | 덧글(0)

Convert ext3 to ext4 ??

Ubuntu Jaunty(9.04)로 Laptop의 OS를 갈아치웠다.
F11 에서 아주 자주 lockup 현상이 있어서리...

F11로 마찬가지 지만, Ubuntu Jaunty에서도 인스톨러에서 ext4를 기본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 Sub-second timestamps
  • Space preallocation
  • Journal checksumming
  • Large (>2T) file support
  • Large (>16T) filesystem support
  • Defragmentation support
위의 것들이 향상된 부분이라고 한다.

기존에 사용하던 ext3 파일시스템을 ext4로 변환하기 위해서는....

# cd /
# umount /dev/sdb1
# tune2fs -O extents,uninit_bg,dir_index /dev/sdb1
# fsck -pf /dev/sdb1
# mount -t ext4 /dev/sdb1 /mount_point

잘 된다..

by strAwmAn | 2009/08/22 15:05 | Tech | 트랙백 | 덧글(0)

Ubuntu Jaunty 에서 NetworkManager...

Ubuntu 9.04 jaunty 에서 NetworkManager를 통해서 network profiling을 하려면,
resolvconf 패키지를 지워라 !!!

/etc/resolv.conf 파일에 대한 업데이트를 NetworkManager를 통해서 하기위해서..

이거 찾는데 사실 4시간 걸렸다.. 음하하...

by strAwmAn | 2009/08/18 15:52 | Tech | 트랙백 | 덧글(0)

판...

오늘 문득 판에 대한 생각이 들었다.

흔히 볼 수 있는 "바둑판/장기판"이 있다.
바둑을 두다가 판을 뒤집으면 장기판이 된다.
장기를 두기 위해서는 장기판위에 말을 두어야 한다.
바둑판위에서 장기말들로 장기를 둘 수는 없다.

지금까지 이나라 정치인들은 몇개의 부류로 나누어진다.
첫번째, 바둑판에서 충실히 바둑말을 가지고 바둑을 두어왔던 부류.
두번째, 바둑판에서 장기말을 가지고 바둑을 두려고 했던 부류.
세번째, 바둑판에서 장기말을 가지고 장기를 두려고 했던 부류.
네번째, 바둑판을 장기판으로 바꿔서 장기를 두려고 했던 부류.
등등이겠다.


by strAwmAn | 2009/08/18 15:43 | A daily incident | 트랙백 | 덧글(0)

김 전 대통령 서거 !!

오늘 오후 1시 43분에 서거하셨다고 한다.
"서거"라는 단어가 우리에겐 별로 낯설지 않다.
불과 3개월전에도 동일한 단어를 참 많이 들었고 사용했었다.

6개월도 되지 않는 시간동안 두분의 전 대통령이 이땅에서 숨을 거두셨다.
언론을 통해서 아주 많은 얘기를 듣게 되겠지만 분명히 슬픈 일이다.

김 전 대통령의 지난날을 통해 많은 것을 느꼈었다.
민주투사의 모습이 어떻해야 하는지 느낄 수 있었고,
이 나라 정치판에서 정치라는 것을 하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도 느낄 수 있었다.

슬퍼하자 !!

by strAwmAn | 2009/08/18 15:42 | A daily incident | 트랙백 | 덧글(0)

침울...

지난주 태민일 외갓집에 보내놓고 아내와 신나게 놀았다..
간만에 둘이서 오붓하게 데이트도 하고,
CGV 골드클래스에 가서 심야영화도 보고,
환상적인 분위기의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도 먹어보고...

근데 오늘부터 난 혼자다.
아내가 태민일 데리고 놀러갔다.
이름하여 "오씨네 여름휴가"...
장모님을 모시고 아내와 처형이 애들을 데리고 떠났다.
작년에도... 그 전년도에도...

매년 이맘때면 혼자서 3박4일 내지는 4박5일을 혼자서 보낸다.
혹자는 "OLLEH !!!" 라고 한다.
하지만 마냥 기분이 좋지만은 않다.

9시가 넘어서 대문을 열고 집에 들어오는데 불꺼진 컴컴한 집...
기분이 묘하다.
아내와 태민일 빼면 내 인생에 뭐가 있나 싶다.
쿠쿠쿠...

태민인 엄마돌이...
난 아내돌이...

그래도 너무 날씨가 좋아서 다행이다.
내일은 배낚시를 나간다는데, 많이 잡히길 바래야 겠다.
내가 아니면 아내와 태민이라도 신나게 놀고, 맛있게 먹고 와야 하지 않겠는가 ???

by strAwmAn | 2009/08/10 22:44 | A daily incident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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